장안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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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깊어져 가는 가을을 만끽하려는 등산객들의 발길이 이어집니다.


 산속에 자리 잡은 천년고찰도 늦가을을 맞았습니다.


 경내를 가득 채운 단풍을 구경하고, 아이와 가을의 아름다움을 나누며 주말의 여유를 즐깁니다. 


  [이민애/부산 남구 : "모처럼 날씨가 거들어 주고, 단풍도 너무 아름답고, 천년고찰 장안사에 유서 있는 단풍나무거든요. 몇십 년 전에 와서 봤던 그때 모습이나 지금이나…."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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